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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누리트렌드모니터™] 9월 핫이슈

박재홍 기자   |   jhpark@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10-11 08: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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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로 꽉 막힌 중국 수출 길.


정치·경제 전반에 걸쳐 확산되고 있는 불안감. 좀처럼 열리지 않고 있는 소비자의 지갑.


주변을 둘러봐도 무엇 하나 좋을 것 없었던 고난의 여름을 보낸 화장품·미용업계의 한결같은 염원은 “제발 이 힘든 시기가 빨리 지나갔으면...” 이었다.


이렇듯 목 빼고 기다리던 계절 ‘가을’이 본지가 분석한 9월 최대 핫이슈로 떠올랐다.


가을이 화장품의 최대 성수기라고는 하지만 준비 없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는 없는 법.


어려움 속에서도 품질과 안전의 보증수표인 CGMP를 비롯, 기존 제품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한 리뉴얼과 새로운 한류 확산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었다.


세계 소비트렌드를 주도하며 차세대 큰 손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를 이해하고 그들과 함께 호흡하기 위한 물밑 노력들도 곳곳에서 감지됐다.


브랜드 중에서는 미국과 유럽에서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는 스킨푸드와 온·오프라인 통합 프로모션으로 눈길을 끈 네이처리퍼블릭이 이슈의 중심에 올랐다.


인기 캐릭터 ‘배트맨’과의 콜라보 등 다채로운 신제품을 선보인 LG생활건강과 한국 화장품브랜드 최초로 프랑스의 유명백화점 ‘갤러리 라파예트’에 단독매장을 오픈한 설화수도 화제를 모았다.


OEM·ODM 전문기업 코스메카코리아는 차 원료를 블렌딩 해 만드는 ‘티 코스메틱’ 콘셉트의 ‘코스메티’와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9월 12일부터 16일까지 열린 ‘2017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와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한국을 비롯한 프랑스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행사를 개최한 ‘차이나(후저우) 뷰티타운’도 주요 이슈로 다뤄졌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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