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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100만 번째 관람객 입장

충북 음성군 조성기 씨 가족…이근규 제천시장 “천연물 도시로 우뚝”

안용찬 기자   |   aura3@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10-09 1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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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100만번째 관람객 입장1.jpeg


‘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의 80만번째 관람객이 지난 10월 5일 입장한데 이어 3일 만인 8일 오전 11시에 100만번째 관람객이 입장했다.


이 날 이근규 집행위원장(제천시장), 이용걸 공동조직위원장(세명대 총장), 김정문 제천시의회 의장 등은 100만번째 관람객인 충북 음성군 금왕읍에 거주하는 조성기(남·38세)씨 가족에게 꽃다발과 축하선물을 전달했다.


100만 번째 관람객으로 입장한  조성기 씨는 “얼떨떨하고 감사드리며 특히 한방엑스포를 소개시켜 준 형님께 고마움을 전했으며 오신 관람객들도 모두 구경 잘하고 가시길 바란다”고 기쁨을 전했다.


이 시장은 축하 인사말에서 “산업경제 효과에 더 비중을 많이 둔 B2B형 엑스포를 지향했지만 엑스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았고 제천의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친숙함도 커지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나아가서 지향하는 천연물 산업으로 대한민국의 메카도시로 세계 1000조원에 달하는 세계 천연물시장의 중심도시로 우뚝서는 전환점이 마련된 것 같아 시민께도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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