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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업계 '코리아세일페스타' 동참

오는 10월 31일까지 온·오프라인서 20∼60% 할인

안용찬 기자   |   aura3@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10-07 07: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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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제목 없음.jpg‘한국의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리는 국내 최대 쇼핑 관광 축제인 '코리아세일페스타(Korea Sale FESTA)'에 국내 화장품업계도 참여하고 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코리아세일페스타‘는 대규모 할인행사는 물론 외래 관광객 맞춤형 행사와 한류 문화축제가 한데 어우러진 국내 최초의 글로벌 쇼핑 관광 축제다. 2015년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를 발전시킨 행사로 정부와 유통, 제조, 관광, 문화업계가 참여하고 있다. FESTA는 축제(Festival)라는 기본 의미뿐만 아니라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 쇼핑(Shopping), 관광(Tour), 즐길거리(Attraction)가 모두 어우러진 쇼핑관광축제라는 의미도 담겨 있다.


지난 9월 28일부터 시작된 ‘코리아세일페스타’에 화장품 관련 업계는 이니스프리, 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 잇츠스킨, 더샘 인터내셔널, 다이아모니에서울코스메틱, 리얼라이즈컴퍼니, 비비마스크, 일화, 에스아이에스에프씨, 자연인, 필로스화장품, 케이비랩, 테라선, 제이준, 비모뉴먼트, 창하, 네일스네일, 부츠, 롭스, 셀트리온스킨큐어 등이 참여했다. 이들 기업은 일부 프리미엄 상품을 포함해 20∼50% 할인 판매한다.


온라인에서는 추석연휴 직후(10월 10~13일)에 패션, 디지털·가전, 뷰티, 리빙 등 4개 품목군을 요일별로 집중 할인하는 ‘사이버 핫 데이즈’가 열린다. 뷰티데이인 10월 12일에는 신라면세점 등 18개사가 참여해 명품 화장품, 향수 등을 최대 60% 할인해 주고, 할인쿠폰 추가발급 및 적립금 부여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한국을 방문하지 못하는 해외 소비자를 위해서는 국내 역직구몰 8개사와 해외 유명 온라인몰(18개국 28개몰)이 참여하는 온라인 해외 판매전도 실시한다.


또한 쇼핑 행사는 △업체별 대규모 할인행사 △사이버 핫데이(Hot Days) △온라인 해외판매전 △중소기업 제품 특별 할인전 △농축수산물·전통식품 할인행사 등이 진행된다. 올해 쇼핑행사에는 40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 작년에는 341개사였다.


이밖에 관광 행사, 문화 축제 등 '코리아세일페스타‘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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