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00
10604

첨단 신소재 나노셀룰로오스 발전 논의

국립산림과학원 개최…응용 분야 확대·적용 기술 공유

안용찬 기자   |   aura3@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10-03 18:40:00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noname01.jpg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목재로부터 얻은 나노셀룰로오스를 이용해 첨단 신소재로 응용 분야를 확대하고 그간의 연구 성과 확산 및 공유를 위해 산·연(産·硏)이 함께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국립산림과학원 목재가공과 이선영 연구관은 지난 19일 수원에 위치한 SKC R&D 센터에서 ‘나무를 이용한 첨단 신소재 개발’이라는 주제로 연구센터의 간부 및 연구원을 대상으로 초청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목재로부터 얻은 나노셀룰로오스 제조 기술, 국내외 연구 및 산업화 동향, 응용기술 분야, 국립산림과학원이 나노셀룰로오스 연구로부터 얻은 성과 등이 발표됐다.


성과 중에서 특히, 휘거나 접을 수 있는 종이배터리, 지혈제 및 유착방지제와 같은 의공학 신소재, 필름이나 복합재료에 적용 가능한 화학적 개질 등의 연구성과가 관심을 끌었다.


국립산림과학원 목재가공과 이선영 연구관은 “2016년부터 ‘나노셀룰로오스 이용 에너지 및 의공학용 첨단신소재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국내외 여섯 개 대학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원천기술 확보와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적용 기술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뷰티설설설
  • 뷰티캠퍼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