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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30개 미디어 ‘오송화장품엑스포’ 보도

바이두 통해 텐센트망·중화망·길림성신문망 등 전달

안용찬 기자   |   aura3@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09-17 12: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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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과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문제로 우리나라 화장품업체의 대중국 수출에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2017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오송화장품엑스포)가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인 바이두를 통해 중국 온라인 매체인 텐센트망, 시나망, 중화망, 길림성신문망, 중국망, 요녕신문망 등 언론매체 30개사에 소개됐다.

특히 중국 언론들은 2017년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끝난 뒤에도 충북에서 이어지는 각종 축제도 눈여겨 볼만하다고 소개했다.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인 바이두는 알리바바, 텐센트 등과 함께 중국 3대 IT기업으로 2008년부터 2015년까지 중국시장 점유율 70%를 점유하고 있는 중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검색엔진으로 자리잡고 있다.

충북도 고근석 바이오정책과장은 “최근 요우커의 한국 방문이 주춤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판 삼성전자라 불리는 텐센트망 등 중국 30개사의 언론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를 소개해 K-뷰티의 열풍을 재점화하는 데 좋은 기회가 될것이며, 1000만 중국 요우커의 시선을 오송으로 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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