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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여성 과학기술인 오송역서 한자리에~

한국여성과학기술총연합회 ‘과학기술 여성리더스포럼’ 개최

입력시간 : 2017-09-17 12:13       최종수정: 2017-09-17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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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과학기술총연합회(회장 박세문, 여성과총)는 충북여성과학기술인회와 충북과학기술포럼과 함께 지난 9월 14일 KTX오송역에서 ‘제47회 과학기술 여성리더스포럼’을 개최했다.

‘과학기술 여성리더스포럼’은 여성과총이 여성리더십 제고를 위해 2007년부터 매년 4-5회 운영하는 포럼으로, 이번 포럼에는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와 윤여표 충북대학총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정명애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지원단장이 ‘4차 산업혁명과 웰에이징’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속 미래 일자리 전망과 과학이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웰에이징 추친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유해영 단국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길영식 콜마파마 전무, 김유숙 가천대학교 초빙교수, 박수용 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와 안태희 충청타임즈 경제부국장을 패널로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패널토론에서는 새로운 과학기술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국가과학기술정책지원 측면, 바이오와 보건의료 기술측면, 사이버 경제적 측면, 여성과학기술인 입장과 그리고 미래 충북의 과학기술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를 논의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충청북도 이시종 지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여성 과학기술인들의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충북의 미래 먹거리 발굴에 힘을 보태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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