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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누리트렌드모니터™] 8월 핫이슈 분석

박재홍 기자   |   jhpark@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09-06 1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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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절정으로 치닫던 8월.


화장품산업에선 ‘중국(시장)’이 최대 핫이슈로 떠올랐다.


최근 우리에게 냉랭하다 못해 적대감까지 드러내고 있는 중국이 최대 이슈로 떠오른 이유는 뭘까. 


가장 큰 원인은 ‘침체’ ‘거부’ ‘급락’ ‘불통’ ‘불투명’ 등 부정적 이슈에 거의 빼놓지 않고 중국이 등장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와 반대인 ‘그래도’ ‘언젠간’ ‘해제’ 등의 희망적 이슈에도 중국은 항상 등장했다. 


중국만큼은 아니지만 빈번하게 등장했던 현지공장과 수출다변화도 중국 관련 이슈로 볼 수 있다. 


이처럼 중국은 국내 화장품산업의 어려움과 희망을 논할 때 항상 함께 한 이슈였다. 


단골 이슈인 콜라보와 연구개발의 존재감도 여전했다.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플래그십, SNS 등도 8월을 대표하는 마케팅 이슈로 활약했다. 


영양과 식물유래는 고온과 높은 습도로 지칠 대로 지친 우리 피부를 위한 치유와 보양(保養) 이슈로 시선을 끌었다. 


최근 유행하는 화장법인 입술을 도톰하게 보이게 하는 플럼핑 화장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기업 중에서는 최근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는 콜마비앤에이치가 핫하게 등장했다.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을 비롯한 잇츠스킨과 마몽드, 듀이트리 등도 이슈의 중심에 올랐다. <편집자 주>


뷰티누리트렌드모니터-핫이슈(2017-0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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