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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속 더 빛난 독보적인 히트상품 개발능력

■품질·안전의 상징 CGMP - 한국화장품제조

임흥열 기자   |   yhy@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09-04 10: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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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보증과 고객 만족은 물론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까지 생각하는 한국화장품제조의 충북 음성 공장은 대지 1만6000여평, 연건평 4500여평의 대단위 화장품 종합공장으로 본관동, 생산동, 물류동과 기타 부대시설 등 최고 효율의 시스템으로 구분되어 있다.

본관동에는 관리팀과 QA분석실 등이 있다. 생산동은 제조실, 충전실, 포장실, 원·부자재 보관실 등 직접 생산에 필요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제조실에는 마이크로믹서 설비를 갖춰 한방화장품 및 기능성화장품을 나노 입자로 처리해 피부의 진피까지 침투할 수 있도록 하는 국내 유일의 특허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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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순수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최종 수질을 0.3 마이크로미터 규조토 처리 및 UV 살균 처리를 하여 미생물에 대한 오염을 예방하며, 울트라 호머 믹서 타입의 유화 설비를 갖춰 고점도 제품 및 선크림 제품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포장 라인 중심으로 원·부자재 창고 및 제조실 등이 배치되어 제품 생산의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제품 및 부자재 창고는 다품종 소량 생산 시스템에 맞도록 랙 창고로 적재 효율을 높였다.

최고의 품질을 위한 품질 경영에 주력하고 있는 한국화장품제조 음성 종합공장은 화장품 원료, 자재 및 완제품의 엄격한 시험을 실시하고 있으며, 품질 보증과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CGMP 기준에 적합한 설비와 시스템을 구축했다.

음성 공장은 중부고속도로 음성 IC에서 불과 5분 거리에 위치, 전국 어느 곳이든 4시간 이내에 제품 배송이 가능해 기존 부천 공장에서의 배송에 비해 시간과 물류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는 최적의 지정학적 요건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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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동은 신축 건물로서 최신 6단랙 시설과 창고관리 시스템(Warehouse Management System)을 운영, 주문 이후 배송 시스템을 완벽하게 구축함으로 최고의 물류 시스템을 자랑하고 있다.

한국화장품제조는 직원들의 건강 및 복지 향상을 위해 천연 잔디구장을 조성하고 소나무 정원에 야외용 벤치와 원두막, 산책로 등을 설치해 공원 분위기를 조성, 직원들이 운동 뿐만 아니라 편안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주말이나 휴일에는 공장 개방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자치 활동을 벌이거나 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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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서울 종로구 서린동 본사로 확장 이전한 한국화장품제조 기술개발연구원은 화장품 신기술 개발의 메카다. 1970년대에는 국내 최초로 친수성 및 약산성 화장품을 개발했고, 1980년대에는 바이오 기술을 접목한 리포좀 화장품을 개발했다. 1990년대에는 미세다중 유화기술을 특허 등록해 나노 기술을 선도했다.

2000년대에는 주름개선 기능성화장품 원료인 아데노신과 미백 기능성화장품 원료인 마황 추출물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 원료로 허가 받는 등 화장품업계의 신기술 개발을 선도해오고 있다. 특히 식물 배양 바이오 기술을 이용하여 산삼배양근 추출물을 화장품에 적용시켜 국내 특허를 등록했고, 세계 10여개국에 특허출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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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은 소비자의 빠른 니즈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산학연 공동 연구를 지속 추진함으로써 외적 인프라를 통한 선행 기술과 연구소의 축적된 노하우를 적절히 조화시켜 차별화된 제품 개발로 새로운 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새로운 연구원은 유화, 가용화, 헤어, 쿠션, 메이크업, 립, 신제형 및 신소재 등 기존 연구 분야를 세분화해 전문적이고 핵심적인 연구개발에 몰두할 수 있는 여건으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특히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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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맞춤형 우수인력 확보와 정보 교환 및 교류, B2B 컨설팅 본부와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토대로 고객사에게 최상의 제품을 더욱 빠르게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융합제품 개발팀의 아이템을 통해 향후 소비자에게 화장품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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