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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 산학연 협의체’ 운영

특집- 나고야의정서 A부터 Z까지’ <하> 생물자원 산학연 협의체

입력시간 : 2017-08-17 10:08       최종수정: 2017-08-1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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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생물자원 산학연 협의체 발족식및 운영위원회 2014년 11월 20일 양재 엘타워.jpg



국립생물자원관과 한국바이오협회는 국내 생물 산업계를 대표하는 기업, 대학, 연구소, 법률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생물자원 산학연 협의체’를 지난 2014년 11월 20일 발족시켰다.


이 발족식에는 화장품 업계 아모레퍼시픽, 생물제재 분야 동부팜한농, 제약 업계 동아에스티 등 18개 기업와 기관이 참석했다. 현재 30곳으로 늘었다.


‘생물자원 산학연 협의체’의 주요 기능은 생물 산업의 실질적인 수요자인 산업계를 중심으로 구성해 국내외 동향과 수요 파악, 유용성 연구과제 발굴과 공동 추진, 기술개발 성공 가능성 탐색과 부가가치 평가, 나고야의정서 산업계 공동 대응 등이다.


사본제목 없음.png생물자원 산학연 협의체는 운영위원회(공동 대표 백운석 국립생물자원관 관장, 길영식 한국콜마 연구소장)와 실무위원회로 구분해 열린다. 정기회의는 운영위원회(3월, 11월)와 실무위원회(1월, 9월)는 연 2회다. 시급하거나 중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수시로 열린다.


협의체 참여는 제약, 화장품 및 소재, 생물제제 등 각 분야에서 관련 기업이나 단체의 추천을 받아 운영위원회에서 선정하고 있다. 회비는 없다.


한편, 한국바이오협회는 환경부 지원을 받아 기업의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에 대한 긍정적 영향을 확대하고,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기업과 생물다양성 플랫폼(Business and Biodiversity Platform, BNBP)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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