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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아보고 만지고…‘오감’으로 느끼는 체험

‘2017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 특별 전시관

안용찬 기자   |   aura3@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06-15 09: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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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션 존(Innovation Zone)은 최근 8 개월 이내에 또는 이번 전시회에서 출시된 제품들이 주목을 받는 장소다.

일부 전시업체는 새로운 활성 또는 기능성 성분을 공개한다.


‘센소리 바(Sensory Bar)’에서는 텍스처와 향 등을 직접 만져보고 느끼고, 테스트할 수 있다. 특히 센소리(Sensory) 분석은 퍼스널 케어 제품 개발 과정에서 점차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센소리는 소비자의 퍼스널 케어 제품 선택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센소리 바에서는 전시업체들이 원료 제형화 공정을 시연하고 이례적인 센소리얼 효능을 지닌 완제품을 전시하는 센소리 시연회(Sensory Demonstration)가 열린다. DSM 등 7개사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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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건복지부 화장품 R&D 사업 담당기관인 글로벌코스메틱연구개발사업단(단장 박장서)은 6월 21일 오전 10시부터 COEX 컨퍼런스룸 307호에서 화장품 융복합 기반기술 연구성과 발표 및 화장품 유럽 수출을 위한 규제 대응방안을 소개하는 ‘제2회 화장품 과학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후시간에는 같은 장소에서 주제를 바꾸어 KIST Europe과 함께 ‘화장품 유럽 수출을 위한 규제 대응 세미나’도 개최한다.


이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사업단 홈페이지(www.ncrkorea.or.kr) 및 in-cosmetics Korea 홈페이지(korea.in-cosmetic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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