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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국 3000여명, 56개 종목서 기량 뽐내

‘제5회 월드뷰티페스티벌’ 개최… 최윤애씨 토털그랑프리 영예

김재련 기자   |   chic@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06-07 16: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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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중앙회(이사장 쟈니리)는 지난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3층에서 ‘2017 제5회 월드뷰티페스티벌(부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 행사에는 국내 250여 개의 학교와 학원, 기관과 협력사 등을 비롯해 해외 12개국을 포함한 3천여 명의 선수와 심사위원들이 참석해 명실공히 국제행사로 확실한 자리매김했다. 쟈니리 조직위원장은 “이번이 5회째 개최하는 월드뷰티페스티벌 행사로써 지난해 행사 규모 약 4배의 매머드급 행사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국제적 규모로 대형화했다”고 설명했다.

행사 첫 날인 26일에는 전야제 행사로 만찬과 더불어 세계평화 100개국순방 미(美)홍보대사 선발대회를 해외 12개국 대표와 각계각층에서 1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튿날인 27일에는 헤어, 메이크업, 피부, 네일, 속눈썹, 슈가링, 머리숱증모, 세미퍼머넌트 등 13개 부문에서 56개 종목에 3천여명의 선수들이 열띤 경연을 벌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부산지역의 소외계층과 다문화가정 등을 위한 무료 헤어, 메이크업, 촬영자원봉사단을 운영해 지역봉사 활동에도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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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국제뷰티아트디자인 작품공모전은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최고의 작품들이 탄생, 국내는 물론 해외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날 토털그랑프리 수상자는 국제뷰티아트디자인 작품공모전부문 최윤애(부산) 씨가 선정돼 통상산업자원부장관상과 대형트로피, 상장 등이 수여됐다. 통상산업자원부장관상은 작품공모전에서 생활용품을 활용한 작품 중 가장 우수한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쟈니리 조직위원장은 “앞으로도 한국의 대표적인 국제대회로써 국내는 물론 전세계 수많은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뽐내고 우수한 선수들을 배출해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명품대회로 발전시키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더 나아가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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