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0

브리티시엠, 미국 K뷰티 셀렉트 숍 ‘소코글램’ 입점

국내 프로페셔널 헤어 브랜드 최초로 입점… 미국 시장 보폭 확대

김재련 기자   |   chic@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06-07 10:08:00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브리티시엠 오가닉스_아나토 헤어 오일.jpg
프로페셔널 헤어 브랜드 ‘브리티시엠(British M)’이 미국 K뷰티 전문 온라인 뷰티 셀렉트 숍 ‘소코글램(SokoGlam)’에 입점한다. 

브리티시엠은 오는 8일 국내 프로페셔널 헤어 브랜드 최초로 소코글램에 입점하며 새로운 해외 유통망을 통해 브랜드 대표 제품인 ‘아나토 헤어 오일’과 ‘씨 솔트 스프레이’, ‘에띡 샴푸’를 판매한다. 또한 소코글램 입점을 기념해 선착순 구매고객 1만5000명에게 아나토 헤어 오일 7ml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소코글램은 미국에서 활동 중인 한국계 뷰티 칼럼니스트 샬롯 조(Charlotte Cho) 부부가 2012년 설립한 온라인 셀렉트 숍으로 K뷰티를 이끌고 있는 뷰티 아이템을 판매할 뿐만 아니라 K뷰티와 관련된 유용한 컨텐츠를 제공해 미국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브리티시엠 관계자는 “브리티시엠의 첫 번째 미국 진출을 전세계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소코글램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소코글램에 입점한 첫 프로페셔널 헤어 브랜드인 만큼 브랜드 대표 제품을 보다 널리 알릴 수 있는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브리티시엠의 우수한 제품력을 알릴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뷰티설설설
  • 뷰티캠퍼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