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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누리트렌드모니터™] 5월 핫이슈 분석

박재홍 기자   |   jhpark@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06-07 09: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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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궁금해 하던 화장품 주요 기업의 1분기 실적이 발표됐다.


기업을 공개한 상장사들의 경우 각 회사 간 편차는 있었지만 평균적으로는 매출과 이익 측면에서 성장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또 새 정부 들어서며 냉랭했던 중국과의 해빙무드가 감지되고 있어 점차 예전의 활기를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기업과 브랜드명을 제외하고 가장 뜨거웠던 5월 핫이슈는 글로벌이었다.


사드(THAAD) 여파로 잠시 자취를 감췄던 중국 이슈가 다시 등장한 점이 눈에 띈다.


K-뷰티와 함께 포스트 차이나의 유망지역으로 떠오른 미국도 존재감을 과시했다.


착한 회사로 가기 위한 화장품 기업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화제에 올랐다.


잠시 주춤하는 듯 보이던 콜라보는 방법과 형태가 진화하며 롱런을 예고했다.


점차 다양화되고 있는 정부와 지자체의 화장품 관련 지원사업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계절적 이슈로는 미세먼지가 정점을 유지하는 가운데 쿨링이란 단어가 새롭게 등장했다.


기업 중에서는 프랑스의 자존심으로 불리는 백화점 ‘갤러리 라파예트’에 ‘설화수’ 단독 매장을 낸데 이어 중국산 짝퉁으로 몸살을 앓는 아모레퍼시픽이 단연 화제였다.


돋보인 신상품과 마케팅으로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니스프리와 모델 EXO의 미얀마 현지 팬 사인회에 5만명을 운집시키는 저력을 발휘한 네이처리퍼블릭도 이슈의 중심에 섰다.


상하이 홍차오에서 열린 화장품 박람회에 참석해 열띤 홍보전을 펼친 스킨푸드와 후저우 뷰티타운,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에서의 메이크업 붐과 함께 새롭게 주목받는 에뛰드하우스도 관심을 끈 이슈였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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