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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누리트렌드모니터™] 4월 브랜드키워드 분석

박재홍 기자   |   jhpark@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05-25 1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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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식물이 지배하던 화장품 소재업계에 미네랄이 모습을 드러냈다.


조용한 등장이 아니다. 단숨에 본지의 빅데이터를 통한 클라우드 분석 프로그램인 2017년 4월 브랜드 키워드 부문 최정상에 오르는 이변을 연출했다.


이런 현상은 최근 화장품 브랜드들이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가장 자주 사용하는 키워드인 미세먼지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로부터 소중한 내 피부를 지키는 최고의 수단으로 ‘미네랄’이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피부를 괴롭히는 외부 자극 요인이 워낙 많다보니 제품 자체는 저자극이라는 사실을 새삼 강조하는 모습이다. 되도록 화학성분을 배제함으로써 자연스러운 생기를 돋보이게 해준다는 것이 핵심 콘셉트다.


야외활동과 쿨링은 계절적 변화를 나타내주는 키워드로 앞으로의 맹활약을 예고했다.


지난달 돋보이는 활동을 보인 브랜드는 ‘네이처리퍼블릭’ ‘스킨푸드’ ‘잇츠스킨’ ‘에뛰드하우스’ 등 모두 단일 브랜드숍이었다.


네이처리퍼블릭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실용성을 겸한 신제품을 다수 선보이며 소비자의 시선을 끄는데 성공했다.


스킨푸드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새 얼굴로 배우 신은수를 발탁하는 한편 수분 함량이 높은 바다포도를 활용한 새로운 라인을 선보이며 화제에 올랐다. 또 올 1분기 중국에서 위생허가를 가장 많이 획득한 한국 브랜드로도 관심을 모았다.


잇츠스킨은 국내 화장품산업의 미래를 견인할 뷰티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지원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오랜 부진을 벗고 상승기류를 타고 있는 에뛰드하우스도 화제의 브랜드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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