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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속 질주의 비결은 혁신적인 제품력”

네리움인터내셔널코리아 최범진 지사장

임흥열 기자   |   yhy@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05-25 12: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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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최범진 네리움인터내셔널코리아 지사장.jpg

네리움인터내셔널코리아는 국내 네트워크 마케팅업계의 신성이다. 지난 2015년 7월 국내 영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후 불과 6개월 만에 901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업계를 놀라게 했다. 이러한 쾌속 성공의 비결은 역시 차별화된 제품력이다.

“미국 텍사스 애디슨에 위치한 네리움 본사는 지난 5년간 60회 이상의 수상 실적을 자랑할 정도로 이미 높은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네리움은 아이비리그에 소속된 프린스턴 대학교와 제휴를 맺고 있는 시그넘 바이오사이언스로부터 차별화된 특허 원료를 독점 공급받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코스맥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해 서양의 과학과 동양의 기술력이 결합된 프리미엄 상품을 제공하고 있죠.”

네리움인터내셔널코리아는 올해 1월 부산에 트레이닝 센터를 새롭게 오픈하면서 네리움 지사 중에서 처음으로 하나의 국가에 2개의 브랜드 센터를 보유하게 됐다. 한국이 아시아 시장의 거점이자 네리움인터내셔널코리아의 수장으로서 최범진 지사장이 남다른 역량을 발휘한 덕분이다. 최 지사장은 라이프스타일 글로벌 네트워크, 아이사제닉스 인터내셔널, 모나비코리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20년간 네트워크 마케팅 관련 경력을 쌓았다.

초창기에 워낙 가파르게 성장한 탓에 상승세는 다소 둔화됐지만 여전히 네리움인터내셔널코리아의 미래는 장밋빛이다. 앞으로 더욱 혁신적인 제품들이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에는 ‘에이지 디파잉 나이트 & 데이크림’과 ‘퍼밍 바디 컨투어 크림’, ‘메모리 포뮬러’, ‘프리미엄 홍삼 겔’ 등 8종의 제품을 출시했으며, 이 가운데 ‘에이지 디파잉 나이트 크림’은 2011년 미국에서 출시 첫 해 단일 품목으로 1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대표 제품입니다. 또 ‘프리미엄 홍삼 겔’은 전 세계적으로 한국에서만 단독 발매된 제품으로 국내 브랜드파트너들의 비즈니스 확장에 원동력이 되고 있죠. 네리움은 한국 시장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를 바탕으로 클렌저와 미백 기능성화장품, 항산화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7월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컨퍼런스 이후 더욱 활발하게 신제품 소식을 전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올 9월경에는 총 12종의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됩니다.”

한편 네리움인터내셔널코리아는 한국 브랜드파트너와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리더십 세미나 트립 프로모션이다. 이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해당 직급을 유지하고 참가 자격 조건을 달성한 파트너들에게 앞으로 네리움 사업을 이어가는 원동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보상 플랜이다. 올해 1차 리더십 세미나 트립은 100여명의 브랜드파트너와 함께 베트남 다낭에서 개최됐고, 2차 트립은 오는 6월 홍콩과 마카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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