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전체

건강·아름다움 관심늘며 의료기기 시장 확대

작년 생산실적 5조 6025억원으로 전년보다 12%↑

입력시간 : 2017-05-25 10:20       최종수정: 2017-05-25 10:22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지난해 국내 의료기기 시장이 양호한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고령화에 따른 건강과 미용에 대한 관심 증가와 중국·프랑스 등 해외시장으로의 수출 증가가 성장을 견인했다.


식약처가 발표한 지난해 국내 의료기기 생산실적은 5조 6025억원으로 전년(2015년)의 5조 16억원보다 12% 증가했다. 최근 5년간 평균 성장률은 9.6%로 다른 산업분야에 비해 상승폭이 큰 편이다.


수출은 29.2억달러로 2015년의 27.1억달러보다 7.7% 증가했다. 수입은 31.5억달러로 2015년의 29.4억달러보다 7.1% 늘어 2.3억달러의 무역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2015년과 비슷한 수치다.


국내 의료기기 시장규모는 2015년 5조 2656억원에서 지난해 5조 8713억원으로 11.5% 성장해 세계 9위 시장을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처 의료기기관리과 주선태 과장은 “고령 인구의 증가와 건강과 아름다움에 대한 국민들의 의식이 향상되며 의료기기 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 최근 5년간 생산실적   

2016의료기기생산실적표.jpg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