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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누리트렌드모니터™] 4월 핫이슈 분석

박재홍 기자   |   jhpark@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05-10 16: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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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이어 4월에도 중국과 사드(THAAD) 등 부정적 이슈는 긍정의 힘 앞에 무릎을 꿇었다. 특히 항상 이슈의 중심을 차지하던 중국은 아예 자취를 감춰 양국의 교역축소 뿐 아니라 껄끄러운 국민감정을 단적으로 드러냈다.


4월 이슈의 최정점에는 ‘글로벌’ ‘연구개발’ ‘K-뷰티’ 등 미래 지향적이고 역동성을 강조한 단어들이 포진했다. 중국을 대체할 시장 즉 ‘포스트 차이나’를 향한 산업의 강한 의지와 함께 자신감을 엿 볼 수 있다.


사회 문제를 넘어 국가적 재앙으로까지 불리는 미세먼지도 이슈의 중심에 올랐다.


평소 피부건강의 첨병이자 파수꾼 역할을 자처해오던 화장품 산업은 미세먼지 등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지키려는 노력과 시도들을 잇따라 선보였다.


기업을 평가하는 새로운 척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사회공헌도 주요 이슈로 등장했다. 착한 기업과 착한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심기 위한 다채로운 활동이 선보여졌다.


개별 기업 중에서는 미국 WWD 선정 세계 100대 뷰티기업 순위에서 7위에 오른 아모레퍼시픽이 단연 화제를 모았다.


자카르타에 인도네시아 1호점 오픈에 이어 대만과 중국 등에서 푸른 숲 가꾸기 프로모션을 펼친 이니스프리도 눈길을 끌었다.


5월 1일부터 잇츠한불로 새로운 변신을 선언한 잇츠스킨과 지난 4월 28일 한국에서 론칭 1주년 기념식을 성대하게 가진 후저우 뷰티타운도 관심을 끈 이슈였다.


해외 주요 국가의 화장품 원료 기준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국내외 화장품 원료규제 정보 확인서비스’ 개시를 선언한 식약처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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