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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누리트렌드모니터™] 3월 핫이슈 분석

박재홍 기자   |   jhpark@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04-05 1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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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이슈의 최정점을 차지하던 중국이 또 무너졌다. 최근 가장 뜨거운 이슈였던 사드도 밀리는 양상을 보였다. 


빅 이슈들을 몰아내고 최정상에 오른 이슈는 지난달에 이어 연구개발이었다. 


중국의 사드보복이 확산되며 우리 화장품과 뷰티산업에 조용하지만 뚜렷한 변화의 움직임이 일고 있다. 


수출로 먹고 살아야 하는 우리 화장품산업의 가장 큰 경쟁력은 바로 품질이다. 품질은 포스트 차이나 시대를 열어가야 하는 막중한 과제를 떠안은 우리 화장품산업이 사활을 걸어야 할 최대 목표다. 


정부도 이런 산업의 움직임에 적극 동참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근 정부 주도로 출범한 화장품산업 기획단의 제일 첫 번째 과제로 연구개발을 뜻하는 R&D가 올랐다. 


용인에 초대형 뷰티산업단지 조성 계획과 함께 사회공헌 프로그램 ‘핑크런’의 출발을 알린 아모레퍼시픽과 올해로 취임 20주년을 맞은 서경배 회장이 주요 이슈에 올랐다. 


탈모 전용라인 ‘닥터그루트’와 펫 푸드 ‘시리우스 윌’을 반려동물 전문점 몰리스 펫샵에 입점시킨 LG생활건강도 화제를 모았다. 


아모레퍼시픽·더샘·더우주·유니베라 등 국내 화장품 기업들이 싹쓸이 한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상 ‘if 디자인 어워드’도 눈에 자주 띄는 단어였다. 


국내 브랜드숍 최초로 에콰도르 진출에 이어 폴란드 등에서 브랜드를 알린 잇츠스킨과 고객 혜택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멤버십 제도를 선보인 네이처리퍼블릭도 화제에 올랐다. 


해외에서 크게 호평받고 있는 마스크팩 전문기업 리더스코스메틱은 자외선 전문케어 브랜드 ‘썬버디’를 론칭하며 관심을 모았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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