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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네일리스트협회 출범

네일아트, 기술분야 발전 도모

김하형 기자   |   hyoung@hjp.co.kr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00-01-04 21:42       최종수정: 2000-01-0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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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네일산업의 발전과 기술적 향상을 위한 네일리스트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현장에서 직접 활동하는 기술적 구성을 원칙으로 한 한국네일리스트협회가 구랍 29일 섬유센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새롭게 출범했다.

협회장으로 추대된 조옥희 회장은 "네일이 활성화된 선진국의 선례에 따르면 한국 네일산업의 전망은 매우밝다"며 "순수 네일인들의 조직체를 통해 네일인들의 권익보호와 네일인 상호간의 정보교류, 네일산업의 보급과 네일인 육성, 네일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민간자격 네일기술자격증과 기술 세미나 개최 활성화를 중심으로 한 구체적인 2000년 사업계획과 네일리스트의 자격전망과 관련된 발표가 이어졌다.

네일테크니션 자격증과 관련 주제발표한 최경희 씨는 "네일테크니션 2급 자격증을 취득한 뒤 2년 뒤 실기강사 시험 자격이 주어지며 5년 뒤 1급 응시가 가능하다. 단, 1급자격증은 논문형식의 이론 및 실기 발표가 실시된다"며 자격증제도의 정착과 네일분야의 연구개발 활성화를 강조했다.

이와관련 협회는 분야별 세미나와 해외 네일리스트 초청 세미나 등을 통한 기술교육사업에 집중투자할 것을 밝혔다.

한편 협회에서 마련한 질의응답 시간에는 '기존 네일협회와의 자격증 교류·인정 문제, 회원 특례 등의 문제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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