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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선구자모심 송년의 밤

미용사회 중앙회, 팔레스 호텔서

원종미 기자   |   bleuciel@hjp.co.kr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1999-12-27 18:15       최종수정: 1999-12-2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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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용사회 중앙회(회장 하종순)는 지난 15일 서울팔레스호텔에서 우리나라 미용역사를 대변해주는 원로미용인을 초청한 가운데 제1회 선구자모심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1965년에 설립돼 1966년 사단법인체로 인정받기 시작한 이후, 한국미용발전을 위해 노력한 미용인들에게 중앙회 차원에서 감사패를 증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를 주관한 대한미용사회 중앙회 하종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느분야나 처음 시작한 사람이 있기 마련이며 고난과 역경을 헤쳐나간 그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현재의 위치에 설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하고 "오늘의 미용사회를 일군 미용 선구자들의 땀과 열정에 보답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날 감사패를 수여받기 위해 1967년 회장을 역임한 김춘자씨를 비롯, 김옥진, 오정순, 김경애 고문과 함께 역대 중앙회 감사 및 고문을 역임한 미용계 원로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한편 제1회 미용선구자대상은 김경애 고문이, 그 외 16명의 원로 미용인들은 미용선구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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