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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미용장 33명 탄생, 총63명

한국미용장협회 회장 이원석씨 취임

김하형 기자   |   hyoung@hjp.co.kr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00-01-03 07:10       최종수정: 2000-01-03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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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 제7기 미용장시험에 33명이 합격해 미용장이 기존 30명을 포함 63명으로 늘어나면서 최근 미용장의 위상이 급격히 높아졌음이 드러났다.

한국미용장협회는 지난 20일 세종호텔에서 협회회원과 웰라 정재기 부사장, 학원연합회 권영호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허병회 전 회장과 이원석 신임회장의 이·취임식 및 신입회원 환영식을 갖고 2000년 협회의 구체적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원석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2000년은 무엇보다 회원간의 단합이 중요하다"며 "미용의 원칙을 세우고 이를 바탕으로 패러다임의 전환과 발전, 세계화·정보화를 위한 인터넷 홈페이지 개설 사업, 미용교육연구회·자문위원회·시스템 개발 위원회 등 각 분과위를 통한 협회의 업무별, 지역별 활성화를 추진해 나가겠"고 밝혔다.

이어 결산보고 및 미용장 교육과 관련된 보고에서는 미용장 교육의 일맥성 상실, 채점기준의 부재 등의 문제점이 지적되어 지역별 교육, 강사확보 등 대책이 논의되었다.

99년 현재 미용장 교육 수강생은 31명으로 2000년 시험일정은 7월24일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8월13일 필기시험, 9월24일 실기시험이 있으며 10월16일 합격자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신입회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강선화,강선화,기맹례,김남숙,김진숙,김현경,김희숙,박애경,박태남,백경미,오애자,오영애,오형자,유금희,윤명자,윤미옥,이은주,이인희,이향숙,이혜숙,장근숙,전금희,전선복,전연화,정기진,조성일,조혜정,주용영,채화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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