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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사 자격증 년내 신설

노동부 주최 공청회에서 밝혀

김하형 기자   |   hyoung@hjp.co.kr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00-01-16 22:44       최종수정: 2000-01-16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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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위원회가 지난해 중점사업으로 전개해 왔던 피부관리사 자격증 제도의 신설이 곧 실현될 전망이다.

최근, 노동부가 주최한 피부관리사 신설여부 공청회에 참석했던 보건산업진흥원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위탁을 받아 실시한 피부관리사 자격증 제도에 대한 연구결과 연구원의 대부분이 이에 찬성했다'고 밝힘으로써 이 제도의 신설 가능성을 강하게 암시했다.

이와관련 피부미용위원회 조수경 위원장은 '자격증 제도의 조속한 시행을 위해서는 보건복지부와의 문제해결이 시급한 과제'라고 지적하면서 체계적 관리를 위한 세부사항 점검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bs와 매일경제는 이미 내년에 신설되는 자격증 목록에 피부관리사를 포함하여 지난 6일과 7일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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