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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것이 왔을 뿐이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9-2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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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여파로 국내 화장품업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어차피 올 것이 왔다’는 자성론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K-뷰티의 ‘싸고 좋다’는 이미지는 어차피 오래 지속될 수 있는 메리트가 아니었다. 지금부터라도 혁신, 브랜딩, 고급화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중국 시장에서 밀려나면 전체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위상도 크게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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