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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뷰티누리 트렌드모니터 4월 핫이슈 분석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5-10 15:10       최종수정: 2019-05-10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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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화장품업계는 뷰티 선진 시장인 유럽과 북미 진출을 위한 박차를 가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북미에서 라네즈와 이니스프리, 마몽드 등 기존 브랜드 매장을 확장하고 프리메라 등 신규 브랜드도 론칭할 계획이다. 또한 인도와 러시아, 유럽, 중동, 호주 등 신시장 확대에도 속도를 붙일 예정이다.


심해진 미세먼지로 인해 이를 차단하기 위한 화장품업계의 연구개발 성과도 잇따랐다.


씨큐브는 미세먼지 및 자동차 매연을 차단하는 복합 화장품의 국책과제인 미세먼지 및 자외선 차단 복합기능을 갖는 안티폴루션 화장품용 고기능성 세라믹 복합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사임당화장품도 최근 ‘미세먼지 또는 황사에 의해 손상된 피부 개선용 화장료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 제주 특화 자원인 상동나무, 고추나무 및 큰뱀무를 활용해 개발된 천연소재와 이를 적용한 미세먼지 또는 황사에 의해 손상된 피부 개선용 화장료 조성물에 관한 특허다.


한국 콜마는 화장품 용기 관련 및 캡슐 제형기술 관련 특허를 잇따라 취득하며 대표 OEM사로써의 면모를 발휘했다. 3월 세계 최초로 3D프린터를 활용한 화장품 개발에 성공한 이후 연구개발에 강점을 드러내고 있다.


강원도 고성과 속초 지역 산불로 인한 이재민이 수천명에 달하는 상황에서 화장품 업계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LG는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억원을 기탁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성금 2억원을, 코스토리는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강원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한 기부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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