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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50개사 참가 예상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2-05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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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관계에 해빙 기류가 돌고 있지만 올해 국내 화장품업계의 화두는 여전히 ‘포스트 차이나’다. 특히 즉각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는 동남아시아 시장이 그 1순위로 꼽힌다.

최근 열린 한 세미나에서 해외 박람회 관계자는 “오는 9월에 개최되는 ‘비욘드 뷰티 아세안 방콕’은 다시 한번 K-뷰티의 독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사는 지난해 200개를 넘어 250개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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