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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여 신입생 정화인으로의 힘찬 첫발

정화예대, 2018학년도 입학식 및 OT 개최

입력시간 : 2018-02-28 17:02       최종수정: 2018-02-2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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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무총장의 입학허가선언.JPG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허용무)는 지난 26일과 27일 1박 2일 일정으로 충남 덕산에 위치한 리솜스파캐슬에서 2018학년도 입학식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정화예대의 오리엔테이션은 대학 생활 안내 설명회 및 전공별 특성에 맞춘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으며 신입생을 비롯해 재학생 멘토, 총학생회와 교직원 등 1200여 명이 참석해 정화인으로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행사는 신입생 1300여명에 대한 허용무 총장의 입학허가 선언 및 신서연 학생대표의 입학생 대표 선서로 시작됐다. 이어 학과장과 전공별 지도교수가 참여하는 전공 설명회, 수강신청 안내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공에 대한 목표를 제시하고 성취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와 더불어 정화페스티벌에서는 예술대학교의 특성에 걸맞게 다채로운 공연들이 마련됐다. 준오헤어에서 준비한 화려한 헤어쇼를 시작으로 방송영상·연기학부 재학생들의 하이라이트 뮤지컬 ‘맘마미아’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2018학년도 신설 전공인 미디어·실용음악전공의 주진(예명 진주) 교수, 작곡가 최귀섭 교수와 신입생들이 함께 준비한 특별 공연은 참석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허용무 정화예대 총장은 “삶과 일의 가치를 아는 행복한 직업인이 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겠다”며 “우리 대학만의 특성화 프로그램인 정화인증제를 비록하여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행복한 정화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준오헤어헤어쇼.jpg
주진(진주)교수_최귀섭교수_신입생_특별공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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