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00
Home   >   뷰티캠퍼스   >   전체

서울벤처대 ‘제18차 미용학전공 석·박사 동계세미나’ 개최

김재련 기자   |   chic@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01-09 11:02:00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서울벤처대.jpg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미용학전공은 지난해 12월 20일과 21일까지 양평에 위치한 숲속의 아침에서 ‘제18차 석·박사 동계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뷰티산업 전반의 연구 동향의 주제를 다룬 재학생 논문발표와 교수진의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매해 석·박사 과정의 학생들이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꾸준한 성장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윤천성 교수(현 교학처장)은 “학생들의 지적수준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며 우리 학교가 과학적 연구를 기반으로 한 논문이 뷰티산업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로는 ‘초심불망 마부작침’을 강조하면서 초심을 잊지 않고,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는 뜻으로 역경과 어려움이 있어도 꾸준히 노력하고 인내하여 뜻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가져야 한다며 학업에 대한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조찬휘 교수(영동대)와 김미영 교수(서울벤처대)의 온천수 화장품과 관련된 특강이 진행됐다. 논문 발표는 건강신념과 자기 효능감, 운동만족 및 건강증진행동 관계연구와 ‘피부미용실의 보상시스템과 조직유효성관계에서 진정성리더십과 인적자원 유연성의 조절, 매개효과연구’ 및 ‘중년여성의 뷰티코스메틱푸드에 대한 인식과 만족에 관한 연구’에 대한 논문을 비롯해 ‘여성의 아유르베다 체질과 비만과의 상관관계연구’ ‘헤어미용실 원내교육과 조직몰입 관계에서 임파워먼트 조절효과 연구’(이상 학위논문)가 발표됐고 이외에서 다양한 뷰티산업에 기여할 만한 가치 있는 논문이 소개됐다.

이번 동계세미나에는 재학생 외에도 김진숙 교수(서울벤처대), 유은주 교수(서울벤처대), 김정숙 교수(영동대) 등 다수의 졸업생과 함께 조찬휘 교수(영동대)도 참여해 연구논문에 진지한 평가와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동계세미나는 학계와 산업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배들이 참석해 동문이 함께 모이는 만남의 장으로써도 뜻깊은 의미를 더하고 있다.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뷰티설설설
  • 뷰티캠퍼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