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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숍 아티스트 ‘스타 만들기’ 프로젝트

헤이뷰티, 롯데백화점 잠실점 단독 팝업스토어 오픈

입력시간 : 2018-01-04 11: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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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뷰티숍 예약서비스 헤이뷰티(대표 임수진)가 무술년 새해를 맞아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단독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헤이뷰티는 예약 서비스 외에도 전국 750여개 뷰티숍의 마케팅과 세일즈를 담당하는 모바일 앱으로, 가맹숍의 아티스트를 홍보할 목적으로 이번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를 기획했다.

이번 롯데백화점 팝업스토어는 헤이뷰티 대표 제휴숍(더셀렉, 로앤로우, 스타일리쉬 스파, 엘크레 등)들의 아티스트가 직접 나와 방문 고객들이 네일 시술, 메이크업 컨설팅, 헤어 드라이 시술, 피부 진단 및 상담을 받아볼 수 있으며, 고급 뷰티살롱에서만 판매하는 제품들을 20~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헤이뷰티는 제휴 뷰티숍에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아티스트의 추천에 따라 제품을 테스트하고 구매하는 유통업으로의 진출을 선언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백화점에 입점되지 않은 전문가용 브랜드 아윤채 샴푸, 피카소 브러쉬를 비롯해 에스테틱 전용 화장품 저메인 드 카푸치니, 어린이 화장품 엔비베베 네일세트 등의 제품 라인업을 준비했다.

이와 관련, 헤이뷰티 임수진 대표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헤이뷰티의 미래를 미리 엿보는 테스트숍”이라며 “헤이뷰티가 지금껏 뷰티숍의 성공을 위해 노력해온 만큼 앞으로도 숨은 고수 뷰티 전문가를 발굴해서 스타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헤이뷰티는 전국 750여개의 뷰티숍과 연계돼 헤어, 네일, 피부관리, 속눈썹, 왁싱 등의 다양한 뷰티 서비스를 모바일로 간편하게 예약 가능한 뷰티 예약 서비스다. 사용자의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예약 가능한 주변 뷰티숍 리스트와 예약 가능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본 보도자료는 뷰티누리(화장품신문)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제공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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