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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건강 고려한 여성청결제로 Y존 청결 관리

성분부터 꼼꼼히 따져봐야∙∙∙ 안전성 입증받은 제품 사용 필수

입력시간 : 2017-09-15 11:40:00

최근 생리대 등 여성용품의 성분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면서 여성들의 불안감이 급증하고 있다. Y존 외음부는 여성의 건강과 직결되는 부위인 만큼 제품의 성분을 철저히 따져보고 사용해야 한다. 특히 여성청결제의 경우 기능도, 종류도 다양해 더욱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건강한 여성재단의 이사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전문의)는 “여성청결제는 여성의 민감한 부위에 사용하는 만큼 성분, 유해성 검사 통과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며 “피부 자극도 테스트와 식약처의 유해물질 불검출 검사를 통과했는지를 필수적으로 확인하고, 식물 등에서 추출한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졌는지 여부를 확인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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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건강 전문기업 하우동천의 여성청결제 ‘질경이’는 Y존의 냄새 완화 및 피부 탄력과 보습 강화, 브라이트닝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최원석 대표는 여성의 외음부를 위한 제품인 만큼 안전성에 가장 집중했다. 알로에베라잎, 페퍼민트잎, 선인장, 은행나무잎 등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식물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구성됐으며, 계면활성제와 색소, 인공향 등이 포함돼 있지 않아 만 4세 이상의 모든 여성이 사용할 수 있다. 피부과 전문의가 참여한 피부 저자극 테스트 등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하며 안전성을 증명했다.

하우동천은 여성청결제 ‘질경이’ 외에도 여성 전용 티슈 ‘질경이 페미닌 티슈’, 젤∙폼타입 여성청결제 ‘질경이 데일리 에코아 워시’등 민감한 Y존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피부에 닿는 커버와 흡수체 모두 유기농 순면으로 구성된 생리대 ‘마스미(masmi)’의 수입 판매를 시작해 출시 1차 물량이 이틀 만에, 2차 물량은 오픈 1시간 만에 전량 소진 되는 등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질경이’ 상표권 소송에서 승소, 여성청결제 업계에서 질경이 브랜드에 대한 독점권과 제품력을 입증하며 독보적인 여성 건강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여성청결제 ‘질경이’는 질경이 공식 몰 및 드럭스토어(왓슨스, 부츠, 롭스, 판도라), 편의점, 약국, 온라인 몰과 주요 TV 홈쇼핑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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